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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 출발 침켄트·사이람 당일 투어: 하루 동안 다녀오는 카자흐스탄

10–11 시간프라이빗 투어

지벡 졸리에서 국경을 넘어 카자흐스탄으로 갑니다. 침켄트와 고대 도시 사이람에서 이브라힘 아타와 카라샤시 아나 영묘, 침켄트의 박물관과 공원을 둘러보고, 카자흐스탄 제3의 도시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국경 양쪽의 전용 차량과 영어를 구사하는 가이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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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소개

카자흐스탄은 타슈켄트 중심가에서 불과 30분 거리에서 시작됩니다. 이 프라이빗 당일 투어는 지벡 졸리에서 국경을 넘어, 인구 100만 명이 넘는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침켄트와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사이람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국경 양쪽에 차량이 기다리고 있어 여권을 들고 걸어서 건너기만 하면 됩니다.

둘러보는 곳

  • 사이람: 2,000년 넘게 실크로드에 자리해 온 도시로, 수피 시인 호자 아흐메드 야사위의 부모를 모신 이브라힘 아타와 카라샤시 아나 영묘가 있습니다
  • 침켄트 지역 박물관: 카자흐스탄 남부의 역사를 소개합니다
  • 아바이 공원과 도시의 추모 거리
  • 카자흐식 점심: 베시바르마크나 카지를 맛볼 좋은 기회입니다(현장 결제)

하루 일정

약 10~11시간이 걸립니다. 기사가 타슈켄트의 호텔로 모시러 가서 30~40분 거리의 국경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국경은 걸어서 건너며, 붐비는 시간에는 1시간 또는 그 이상 걸릴 수 있습니다. 건너편에서 가이드와 카자흐스탄 차량이 맞이하며, 침켄트까지는 약 1시간 30분 거리입니다. 늦은 오후에 같은 길로 돌아옵니다.

비자와 여권

유럽 대부분의 국가와 영국, 미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의 국민은 비자 없이 카자흐스탄에 입국할 수 있습니다. 예약 전에 국적별 조건을 확인하세요. 우즈베키스탄 비자가 필요하신 경우, 같은 날 다시 입국하므로 2회 입국이 가능한 비자여야 합니다.

투르키스탄의 호자 아흐메드 야사위 영묘까지 가 보고 싶으신가요? 긴 당일 일정이나 1박 여행으로 좋습니다. WhatsApp으로 문의해 주세요.

일자별 일정

  • 타슈켄트에서 지벡 졸리 국경으로

    기사가 호텔로 모시러 갑니다. 국경까지 약 30~40분 걸립니다.

  • 카자흐스탄 입국

    여권을 들고 걸어서 국경을 건넙니다. 건너편에서 가이드와 카자흐스탄 차량이 기다립니다.

  • 사이람

    카자흐스탄 남부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이브라힘 아타와 카라샤시 아나 영묘와 그 주변의 옛 시가지를 둘러봅니다.

  • 침켄트

    지역 박물관과 아바이 공원, 그리고 카자흐스탄 제3의 도시의 중심가를 둘러봅니다.

  • 점심

    현지 식당에서 카자흐식 점심을 먹습니다. 식사비는 현장에서 결제합니다.

  • 타슈켄트 귀환

    늦은 오후에 국경으로 돌아가 걸어서 국경을 건너면, 기사가 타슈켄트의 호텔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포함 사항

  • 기사가 운전하는 전용 차량 타슈켄트 – 지벡 졸리 국경 – 타슈켄트
  • 카자흐스탄 쪽 기사 포함 전용 차량 국경 – 침켄트 – 사이람 – 국경
  • 카자흐스탄에서 영어를 구사하는 전용 가이드, 국경에서 맞이(다른 언어는 옵션 참고)
  • 생수

불포함 사항

  • 카자흐스탄 비자(국적에 따라 필요한 경우)
  • 점심 및 음료
  • 박물관 입장권
  • 가이드 및 기사 팁
  • 여행자 보험 — 모든 여행자 필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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